[FORCA Lounge C] Greene Tweed Korea 오창공장 방문 후기(김종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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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외국기업협회 작성일26-09-22 14:11 조회260회본문
지난 9월 21일(월), 회원사인 Greene Tweed Korea 오창공장에서 「2026 FORCA Lounge C」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FORCA 회원사 및 외국인투자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비즈니스 현황과 한국 내 투자 경험을 공유하고, 기업 간 협력과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는 FORCA 문고영 회장을 비롯하여 충청북도 박은숙 투자유치과장, Lounge C 김원석 위원장, FORCA 회원사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 Greene Tweed의 글로벌 비즈니스와 한국 투자 전략 공유
세미나에서는 Greene Tweed의 글로벌 사업 현황과 한국 내 투자 현황, 향후 국내외 시장에서의 성장 계획을 공유하였습니다.
특히 한국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의지와 현지 인재 및 기술 역량 강화, 고객과의 장기적인 파트너십 구축 방향을 소개하며, 외국인투자기업의 국내 사업 확대와 지속가능한 성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 오창공장 현장 견학을 통한 기술 및 운영 경쟁력 이해
오찬 후에는 Greene Tweed Korea 오창공장 견학이 진행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생산시설과 주요 운영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Greene Tweed의 기술력과 생산 역량을 살펴보고, 기업의 경쟁력을 만들어가는 임직원들의 역할과 현장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진 질의응답과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관점을 공유하고, 외국인투자기업 간 교류와 협력의 가능성을 넓혔습니다.
■ Building Connections, Fostering Collaboration and Creating Growth Together
이번 Lounge C는 서로 다른 산업과 전문성을 가진 외국인투자기업들이 각자의 기술과 경험을 연결하고, 협력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FORCA는 앞으로도 회원사 간 활발한 교류는 물론, 기업과 정부·유관기관이 함께 소통하며 국내 외국인투자기업의 혁신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